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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작성자
조선대학교병원
등록일
2018.02.07
조회
531

조선대학교병원, 동부소방서와 합동소방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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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병원, 동부소방서와 합동소방훈련
- 병원 자위소방대, 가상화재 대비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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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병원장 배학연)은 6일 오후 2시 병원 출입구와 31병동 일대에서 가상화재를 대비한 화재 발생 대비 훈련을

동부소방서(서장 이천택)와 합동으로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2014년 장성 요양병원에서 수많은 사상자를 발생한 화재사건의 여파가 가시기도 전에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및 올해 1월에 밀양에서 발생한 세종병원 화재사고까지 수 많은 사상자를 낳은 대형화재사건과 관련하여

병원자위소방대와 동부소방서 100여 명이 합동으로 대형화재 예방 훈련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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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정확한 원내 방송 및 다양한 질환을 가진 환자에 대한 맞춤형 대피방법 등을 집중 점검하였고, 병원과

소방서의 유기적 역할분담으로 안전관리 공조 체계를 강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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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의 화재사건이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에 집중되었으며, 거동이 상대적으로 불편한 성별과 나이대에서 많은

사상자를 발생시킨 만큼 이번 훈련은 산부인과 병동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초기 화재 발생 시 긴급하게 사용 할

소화전과 완강기 사용방법 숙지는 물론 환자 위험군에 따른 대피 요령 등을 몸소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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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지속적인 동부소방서와 합동소방훈련 및 다양한 사고 대비 훈련을 공동으로 진행함으로써 겨울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화재안전관리 분야에 있어 조선대병원이 지역의 모범 병원으로 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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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을 총괄한 김진호 부원장은 “화재 사건 발생 시, 초기 진압을 목표로 모든 교직원이 평상시에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며 “안전한 병원이 되기 위해 안일한 사고는 지양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