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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작성자
조선대학교병원
등록일
2017.03.29
조회
3476

김성중 교수,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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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중 교수,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김성중 교수(사진 왼쪽) 수상 사진.jpg

<조선대병원 김성중 교수(사진 왼쪽)가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여 받고 있다>


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김성중 교수가 3월 2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제2회 119구급대원

등 응급구조사 스마트 의료지도를 통한 응급의료 선진화 심포지엄’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조선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장(겸 기획실장)을 맡고 있는 김 교수는 현장에서 전문적인 응급처치를 통해 심정지

환자 소생률 향상과 적극적 의료지도 및 119구급대원 교육 등을 통해 시범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6년 스마트 의료지도 최우수 시·도에는 광주와 인천, 경기, 충남 등 4개 시·도 총 7개 거점지역 중 가장 높은

성과를 거둔 광주시가 선정됐다.

 

김 교수는 지난 2015년 11월 ‘제53주년 소방의 날’ 행사에서 스마트 의료서비스를 통한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광주시로부터 표창장을 받기도 했다.


스마트 의료지도는 심정지 환자가 발생한 경우, 119구급대원과 의료기관 의사가 스마트폰 화상통화를 활용해 이송

과정에서 병원 응급실 수준의 응급처치를 시행하는 사업으로, 조선대병원은 2015년 8월 1일부터 광주소방안전본부와

함께 추진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김성중 교수는 “스마트 의료지도를 통한 응급의료 선진화와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119구급대원들과 긴밀히 협력해 응급환자 생존율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