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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작성자
조선대학교병원
등록일
2017.12.29
조회
534

丁酉年을 보내고 희망찬 戊戌年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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丁酉年을 보내고 희망찬 戊戌年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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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병원장 배학연)은 12월 29일 오후 4시 30분 의성관 5층 김동국홀에서 종무식을 거행하였다.


한 해 동안 수고한 교직원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 인사는 물론 새해를 맞이해 사기 진작을 위한 다양한

시상식도 함께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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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강동완 조선대학교총장]                                             [사진. 배학연 조선대병원장]


이날 종무식에 참석한 강동완 조선대학교총장은 “포용과 이해를 통한 내부의 실질적인 단합을 도모하여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며 역설했고, 배학연 조선대병원장 역시 “현재 열악한 의료환경을 타개하기 위해, 모든

구성원들의 단합된 힘으로 진정한 변화를 이끌어 내자”고 말하면서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 수상자 명단(가나다 순)

▲ 베스트닥터상
  - 신경과 강현구 교수, 내분비내과 김상용 교수, 성형외과 손경민 교수, 외과 신민호 교수, 신장내과 신병철 교수, 피부과 신봉석 교수

▲ 공로상
  - 관절센터, (주)캡스텍 길경빈 사원

▲ 공로패
  - 영상의학과 김영숙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