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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작성자
조선대학교병원
등록일
2018.04.09
조회
487

조선대병원, 제4회 영양집중지원팀(NST) 워크숍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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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제4회 영양집중지원팀(NST) 워크숍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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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6일 조선대병원(병원장 배학연)은 환자의 질병과 상태에 따라 최적의 영양지원을 통해 치료 효과 극대화를

위한 ‘2018 제4회 조선대학교병원 영양집중지원팀(NST) 워크숍’을 성료했다.

 

이번 워크숍은 2015년 제1회부터 시작해서 꾸준히 조선대병원이 개최하고있는 행사로 광주‧전남 영양집중치료에

관심있는 의사, 약사, 간호사, 영양사와 의료인을 꿈꾸는 관련학과 학생 등 180여명 이상이 참석해 환자 건강상태에

적합한 영양지원에 대한 각 분야의 역할과 전문지식을 공유하고 적극적임 참여와 활발한 토론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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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배학연 병원장을 대신해 정종훈 기획실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 김복희 조선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

‘노인대상 영양관리 프로그램 적용의 예’ ▲김광준 조선대병원 약사 ‘소아 TPN의 안정성 관리와 투여 시 주의사항’

▲이미미 서울대병원 수간호사 ‘Issues in PN administration using in-line filter' ▲양혜란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소아 영양지원의 특수성‘ 순으로 발표와 논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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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영양집중지원위원회 부위원장인 김경종 교수는 폐회사에서 “질병과 싸우는 환자들의 경우 영양공급이

원활하지 않으면 고통이 배가된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선도적인 영양지원프로그램으로 환자의 쾌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