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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작성자
조선대학교병원
등록일
2018.06.08
조회
687

조선대병원, 주요 4대 암 질환 평가서 모두 “1등급”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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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주요 4대 암 질환 평가서 모두 “1등급” 달성


- 광주지역 유일, 위 / 대장 / 유방 / 폐암 분야에서 “1등급” 달성


조선대병원 외래진료센터(3관) 전경.jpg


조선대병원(병원장 배학연)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 실시한주요 4대 암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에 평가한 4대 암은 대장암, 위암, 유방암, 폐암이며, 평가 항목은 ▲ 암 치료 전문 의사 구성 ▲ 수술, 방사선 등

치료 적정 시행 여부 ▲ 평균 입원 및 진료비 등으로 구성되었다.


4대 암 중 위암은 발생률에서, 폐암은 사망률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대장암은 사망률에서 3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유방암 또한 여성에게 있어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암이다.


이처럼 서구화된 식습관 및 인구 노령화와 미세먼지 등의 환경적인 요인으로 인해 갈수록 암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조선대병원은 광주지역 유일하게 4개 분야에서 모두 1등급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룬 것이다.


DSC09782.JPG

                     [사진. '왓슨 포 온콜로지'를 이용하여 다학제 진료를 시행 중인 모습]


이는 암 환자들에게 체계적인 암 치료방법을 제시하기 위해 호남지역 최초로 도입한 IBM사의 “왓슨 포 온콜로지”를

비롯하여, 환자 개개인에 맞는 치료법 모색을 위한 다학제 협진 시스템이 있기에 가능했다.


배학연 병원장은 “조선대병원은 현재 주요 4대 암 질환 뿐만 아니라 여러 다른 암 질환을 위해 왓슨 포 온콜로지와

다학제 협진 시스템을 적극 운영중이다”며, “광주지역 유일하게 4개 항목에서 1등급을 받은 만큼,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지역민이 더욱 신뢰하고 믿을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