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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작성자
조선대학교병원
등록일
2020.10.27
조회
556

조선대병원 위암 분야 새롭게 이끌 류성엽 교수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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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위암 분야 새롭게 이끌 류성엽 교수 부임


- 위암 수술...풍부한 경험 내세워


- 단일공 복강경 위암 수술 국내 첫 수술 시연



외과 류성엽 교수.jpg   조선대병원(병원장 정종훈) 위장관외과에 류성엽 교수가 새로 부임하여

   지난 10월 5일 진료를 시작했다.


   위암, 식도암과 같은 상부위장관 질환과 비만 및 대사 관련 수술을 전문

   진료 분야로 새로 부임한 류성엽 교수는 복강경 위암 수술의 명의로 알려져

   있다.


   류성엽 교수는 4,000례가 넘는 위암 수술을 시행하면서 2,500례 이상 복강경

   위암 수술을 집도하였고, 이를 통해 최대한 위를 보존하는 수술법을 개발하여

환자 만족도를 이끌어 내고 있다.


특히 2008년 국내 최초로 배꼽을 통해 위암, 위종양 수술을 시행하는 단일공(Single Port) 복강경 수술을

시작한 류성엽 교수는 2007년 ‘복강경 위 전절제술(total gastrectomy)’과 2013년 ‘조기위암의 단일공

위암 수술(single port gastrectomy)’ 국내 첫 라이브 수술 시연 등을 통해 복강경과 단일통로 수술에

관한 새로운 수술법을 꾸준히 발표해온 위암 명의로 손꼽히고 있다.


신임 류성엽 교수는 전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대한위암학회

우수논문발표상, 대한내시경복강경학회 우수연제학술상·우수구연상, 대한외과학회 수술비디오 부문

최우수상 등 주요 학회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