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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작성자
조선대학교병원
등록일
2012.01.19
조회
5175

병원 로비에 '치유의 정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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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환자 치료하는 ‘치유의 정원’ 조성

          편백․허브 등 수십여종…1층 로비에 전시

 

 
 

 조선대학교병원(병원장 민영돈)에 설 명절을 맞아 고향에 내려가지 못하는 환자와 보호자들을 위한 ‘치유의 정원’이 조성됐다.

 

 조선대병원에 따르면 광주대학교 힐링가든 사업단은 1월 19~25일까지 병원 1층 로비에 ‘힐링가든(Healing Garden) 전시회’를 연다. 힐링가든은 꽃과 식물을 가꾸면서 감동과 즐거움으로 몸과 정신을 치유해 주는 정원이다.

 

   전시회 기간 선보이는 힐링가든은 36㎡(11평) 크기에 편백․허브 등 70~80여종의 수종이 선보이게 되며, 환자들이 쉴 수 있는 티테이블 등 휴식공간도 마련된다.

 

 특히 전시되는 식물은 산소 공급은 물론 방향성 물질을 품어내 곰팡이바이러스 진균 및 포자제거, 진드기 유충제거, 아토피성 피부염 억제, 공기정화, 전자파 차단의 효과와 더불의 진정의 효과를 준다.

 

 민영돈 병원장은 “스트레스가 쌓이는 생활의 연속으로 정신적인 질환이 늘어가는 현실에서 식물을 통해 정신적 안정은 물론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며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고향의 쉼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홍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