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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작성자
조선대학교병원
등록일
2021.03.04
조회
918

조선대병원 신경과 급성뇌졸중치료팀, 세계뇌졸중학회 ‘WSO 엔젤스 어워드’ 플래티넘 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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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신경과 급성뇌졸중치료팀,

세계뇌졸중학회 ‘WSO 엔젤스 어워드’ 플래티넘 등급 획득

 - 세계뇌졸중학회로부터 뇌졸중 치료 및 관리 우수성 인정 받아


20210226 조선대병원 신경과 급성뇌졸중치료팀, 세계뇌졸중학회


조선대병원(병원장 정종훈) 신경과 급성뇌졸중치료팀이 세계뇌졸중학회(World Stroke Organization, WSO)에서

주최하는 ‘2020 WSO 엔젤스 어워드’에서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했다.


WSO 엔젤스 어워드는 뇌졸중 환자 치료 개선에 도움이 되는 데이터를 꾸준히 기록, 제공해온 병원들의 공로를 기리며,

지속적인 모니터링 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제정됐다.


수상 자격은 RES-Q(Registry of Stroke Care Quality) 또는 SITS-QR(Safe Implementation of Treatments in Stroke)

레지스트리에 뇌졸중 치료, 관리 및 연구 성과 데이터를 제출한 병원에게 주어지며, ▲ 환자 도착부터 치료에 소요된 시간

▲ 병원 내 인정된 뇌졸중 집중 치료실(Stroke Unit) 운영 여부 ▲ 뇌졸중 전문진료 인력 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된다.


안성환 뇌졸중센터장(신경과)은 “앞으로도 빠르고 정확한 진단으로 지역 내 뇌졸중 환자 치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선대병원은 지난 2004년부터 응급 뇌졸중 치료를 위한 ‘뇌 지킴 베스트(Brain salvage through Emergent Stroke

Treatment) 응급시스템’을 도입하여 지역 내 급성기 뇌졸중 환자에 대한 신속한 치료를 담당하고 있으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하는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현재까지 8번의 평가 모두 1등급을 획득하는 등 최고 수준의

뇌졸중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