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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작성자
조선대학교병원
등록일
2021.03.08
조회
1309

조선대병원, 화이자 백신에 이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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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화이자 백신에 이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입고


 - 3월 5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입고
 - 3월 8일 오후 4시부터 조선대병원 의료진 대상 접종


20210308 조선대병원, 3월 5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입고1.JPG   20210308 조선대병원, 3월 5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입고2.JPG



지난 3월 5일(금) 조선대병원(병원장 정종훈) 호남권역 예방접종센터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40바이얼(1,400회분)이 화이자 백신에 이어

안전하게 입고 완료 됐다.


20210308 조선대병원, 3월 5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입고3.JPG   20210308 조선대병원, 3월 5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입고4.JPG


따라서, 조선대병원은 3월 8일(월) 오후 4시부터 의사직, 간호직, 보건직 등 조선대병원 의료진 100명을 시작으로 자체접종을 시작했으며,

민영돈 조선대학교 총장(조선대병원 외과 교수)이 첫 접종대상자가 됐다.


20210308 조선대병원, 3월 5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입고5.jpg   20210308 조선대병원, 3월 5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입고6.JPG


민영돈 총장은 “이상증상이 전혀 없으니 안심하고 맞아도 되겠다”며 접종에 만족감을 표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전용냉장고에서 영상 2~8도를 유지해 보관되며, 적정온도에서 벗어나면 담당 직원에게 자동으로 알람이 발송 되는

오토콜(auto call) 시스템으로 24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또한 무정전 전원장치(UPS)를 갖추고 수시로 점검하는 등 백신 보관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