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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작성자
조선대학교병원
등록일
2021.03.19
조회
691

조선대병원 외과 김유석 교수, 제14회 암 예방의 날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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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외과 김유석 교수, 

제14회 암 예방의 날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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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병원장 정종훈) 외과 김유석 교수가 2021년도 제14회 암 예방의 날을 맞아  암의

발생·예방·진단·치료·관리 등에 관한 연구 및 지역사회 내 암 진료 향상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제 14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사회적 거리 두기에 따라 국가암정보센터

유튜브 라이브로 3월 19일(금) 오후 2시에 진행됐다.


이번에 상을 받은 김유석 교수는 암 환자에게 최상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학제 진료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부분 무증상으로 발생하는 유방암 및 갑상선암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 향상을 위해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건강강좌를 수차례 시행하고 있다.


또한 암 경험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암 치료 이외에도 스트레스 등 정신적인 측면의 연구와

식생활 연구에도 참여하여 연구 결과를 발표하는 등 암환자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유석 교수는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고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지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8년 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주요 4대 암(위, 유방, 대장, 폐) 평가에서 조선대학교병원은

광주지역에서 모두 1등급을 달성하는 등 지역민의 건강 수호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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