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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작성자
조선대학교병원
등록일
2014.11.28
조회
3487

이비인후과 주최 “조선 Aging face 심포지움”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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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이비인후과 주최

    '조선 Aging face 심포지움'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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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대병원(병원장 문경래) 이비인후과(과장 조성일)가 주최한 조선 Aging face(항노화) 심포지움이 지난 2일 조선대병원 의성관5층 '김동국홀'에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하루 앞둔 전날 전야제에서는‘대한비과학회’및‘대한안면성형재건학회’임원 및 참가 연자들의 각자 임상에서의 경험과 사례등 정보를 교환하는 소통의 시간과 저녁 만찬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조선 Aging face 심포지엄’에서는‘Aging face’와 관련된 전국의 대학병원 성형외과, 이비인후과, 안과, 피부과 및 미용외과 전문가들이 참여해 생소할 수 있는 기본 해부학, 생리학부터 임상에 적용할 수 있는 술기 및 수술에 대한 소개와 학술정보를 공유하는 값진 시간을 가졌다.

 

 조선대병원 조성일 교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각 세션별 5부로 인하의대 장태영교수등 5명이 좌장을 맡았고, 연세의대 박동준교수등 20명이 연자로 참여했으며 임상에서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비디오 강의를 중심으로 진행이 되었고, 열띤 분위기속에서 많은 질문과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심포지움에서 안면성형, 비성형을 전문으로 하는 조선대병원 최지윤 교수는 비디오 발표를 통해‘내시경 이마 거상술 및 안면거상술’에 대해 발표하여 큰 호응을 받았으며 조선대병원 피부과 김민성 교수는‘aging face’에서의 레이저의 역할에 대하여 강의하여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심포지움을 기획하고 준비한 조선대병원 조성일 교수는“코 성형술을 비롯한 안면성형은 이비인후과 영역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며 관심도 또한 높아지고 있다”고 하고“이번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평가하고 매년 더욱 발전된 내용으로‘안면성형’및‘aging face’분야에서 선도할 수 있는 심포지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