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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작성자
조선대학교병원
등록일
2015.07.06
조회
2775

광주U대회 담배 냄새 없는 건강한 대회로, 광주금연지원센터 의료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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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U대회 담배 냄새 없는 건강한 대회로

 

‘조선대병원 광주금연지원센터 의료봉사단 활동시작!!’

 

 

광주금연지원센터(센터장 임동훈)는 지구촌 젊은이들이 우정과 이상을 나누는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광주U대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담배연기 없는 광주, 건강한 대회’라는 비전을 가지고 다양한 활동을 시작하였다.

 

7월 2일(목) 전남대학교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광주U대회 전야제를 시작으로 개막식 및 각종 경기는 물론 폐막식에 이르는 12일 동안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광주금연지원센터는 전 세계 선수들의 경기를 보기 위해 경기장을 방문할 광주 시민을 상대로 금연OX퀴즈, 니코틴중독 수준 알아보기 이동판(담배따라 길따라), 일산화탄소측정 및 금연상담 등을 통해 보다 친근하게 금연에 성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활용할 예정이다.

 

박 모씨(59세, 광주 광산구)는 “담뱃값 인상으로 올해 초에 금연을 시도했다가 스트레스로 다시 자연스럽게 담배를 피우게 되었다”며 “금연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잠시 망각했는데 이번에 금연 상담을 통해 광주U대회 참가 선수들처럼 건강한 몸을 다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의지를 불태웠다.

 

임동훈 광주금연지원센터장은 “메르스보다 담배가 지역민의 건강을 더욱 위협하고 있는 존재라고 생각한다”며 “광주금연지원센터와 광주금연지원센터가 조선대병원과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먼저 지역민의 건강을 위해 적극적으로 다가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굳은 의지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