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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작성자
조선대학교병원
등록일
2012.07.15
조회
3587

병원에 울려퍼진 우리 가곡의 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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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병원에 울려퍼진 우리 가곡의 선율

         우리가곡부르기 음악회 열려

 

 

 

 

 

 아름다운 우리 가곡의 선율이 조선대학교병원에 울려 퍼졌다.

 

 광주전남우리가곡부르기(회장 황선욱)는 지난 13일 오후 7시30분 병원 1층 로비에서 ‘제 45회 우리가곡부르기’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다리는 마음’, ‘선구자’, ‘얼굴’, ‘님이 오시는지’ ‘가고파’ ‘그리운 금강산’ 등 친숙한 노래를 함께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초청 성악가로는 소프라노 박수연씨와 바리톤 김제선씨가 출연해 ‘꽃구름 속에’, ‘들꽃 그리고 5월’, ‘맛제비 명태’를 들려줬다.

 

 또 조선대병원합창단(지휘 임충범)은 ‘꿈길에서’,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을 불러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