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중심의 자연친화적 글로벌 병원 조선대학교병원은 더욱 질 높은 의료서비스로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병원소식

작성자
조선대학교병원
등록일
2012.08.29
조회
3369

진도군 의료봉사 현장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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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의료봉사 현장을 찾아서

 

 조선대학교병원 의료봉사팀이 8월23~24일까지 1박2일간 진도군 일대에서 진료봉사를 했습니다. 이날 의료 봉사활동에는 양은석 진료부장을 비롯해 마취통증의학과․신경과․신경외과·정형외과․내과·가정의학과․물리치료실 등 30명의 의료진이 참가했습니다. 의료진은 초음파 기계·자동혈압계·심전도 기계·물리치료기기․당뇨측정기 등 등 의료장비와 600여만원 상당의 약품을 준비했습니다.

앞으로도 조선대병원은 41년간 지역민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주기 위해 사회 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치겠습니다.

 

 방송보기 : KBS-2TV '싱싱일요일' 방송안내

▶ 일시 : 9월 2일 아침6시 방송, 많은 시청 바랍니다.^^

  - 출연 : 조선대병원 교직원, 진도군(읍), 진도군 사하리마을

 

 

  

 진료도 고추따기도 열심히

의료봉사팀은 농사일이 바빠 진료를 받으러 오지 못하는 농민을 위해 팔걷고 나섰습니다. 이른바 고추 따기 작전. 큰 도움은 되지 못했겠지만 우리들의 마음이 전달됐기를 바랍니다.

 

 

 

상담은 즐거워

양은석 진료부장과 몸 상태에 대해 상담하는 할머니. 뭐가 그리 재미있으신지 웃음이 해맑으시네요.

 




좀만 참으세요~

고된 농사일 때문에 어깨 통증으로 고생하는 농민이 마취통증의학과 소금영 교수에게 주사를 맞고 있습니다. 조금 아프셨는지 얼굴이 찡그러지시네요. 좀만 참으세요~

 

 




아프지 않아요

혈당을 체크하기 위해 살짝 피를 뽑는데 무서우셨는지 어르신이 쳐다보지를 못하시네요. 어르신 걱정마세요~아프지 않아요~

 




도란도란 이야기꽃

할머니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허리 마사지를 하고 있는 의료진. 단순 치료만 하는 게 아닌 마음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또 오겠습니다

진도군에서 1박2일간의 의료봉사를 마치고 한 컷. 앞으로도 의료지원 혜택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조선대학교병원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