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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작성자
조선대학교병원
등록일
2018.09.27
조회
515

‘2018년 신종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훈련’에서 박혜미 간호사, 광주광역시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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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훈련’에서


감염관리실 박혜미 간호사 광주광역시장상 수상




DSC05714.JPG    조선대병원(병원장 배학연) 감염관리실 박혜미 간호사는 지난 10일,

   새로운 공중보건위기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광주광역시가 주최한

   ‘2018년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훈련(이하 감염병 대응훈련)’에서

   유관기관과의 원활한 공조체계 구축에 기여하여 광주광역시장상을 수상하였다.


   최근에 다시 불거진 메르스 사태와 같이 감염병이 전 세계적인 위협이 되고 있어

   국가지정 입원치료 병상을 보유하고 있는 조선대병원과 전남대병원 및 광주광역시,

   보건소, 보건환경연구원, 교육청, 소방, 경찰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에볼라바이러스 역학적 특성 및 대응’에 대한 강의와 환자 발생에 따른 훈련 등으로

   이뤄졌으며, 특히 개인 보호복 착·탈의 실습과 감염병 의심환자 이송 등 전반적인

   과정에 집중 훈련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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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호구 착,탈의 훈련 ]                                                               [ 음압병상으로 환자 이송 훈련 ]



한편 조선대병원은 매년 신종 감염병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초동 대응능력 향상과 신속한 치료병상 이송을 위한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가 주관하는 ‘권역 감염병 전문병원’으로 지난해 8월

전국 최초로 선정되는 등 지역은 물론 범국가적인 감염병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