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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작성자
조선대학교병원
등록일
2018.04.13
조회
1026

조선대병원, 47주년 개원기념식에 맞춰 ‘사랑의헌혈’행사 및 표창 시상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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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47주년 개원기념식에 맞춰

‘사랑의헌혈’ 행사 및 표창 시상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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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병원장 배학연)은 13일, 개원 47주년을 맞이하여 ‘사랑의 헌혈’ 행사 및 기념 표창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날 헌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었으며, 개원 47주년을 기념하고 혈액 부족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을 돕기 위해 마련하여 헌혈문화 확산에 동참하고자 많은 교직원들이 헌혈 행사에

 적극 동참하였다.


또한 오후 4시에는 의성관 5층 김동국홀에서는 47주년 개원기념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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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박관석 이사장, 강동완 총장, 배학연 병원장 및 교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박관석 이사장

및 강동완 총장의 축사와 배학연 병원장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 30년 장기근속 도남용 교수 외 36명

▲ 20년 장기근속 김권영 교수 외 12명 ▲ 10년 장기근속 이미자 교수 외 47명 ▲ 공로상 김은영 교수 외 11명

▲ 모범상 오재기 약사 외 17명 ▲ 자원봉사자 공로상 최숙자 등 모두 129명에게 상장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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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학연 병원장은 “내부혁신과 환자중심의 의료체계를 갖추고, 새로운 발전 가능성을 높여가기 위해 전 교직원의

단합이 중요하다”며 “개원 50년, 100년까지 조선대병원의 밝은 미래를 함께 이끌어나가자”고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