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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작성자
조선대학교병원
등록일
2017.04.20
조회
606

지역민 심장건강 조선대병원 심장혈관센터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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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 심장건강 조선대병원 심장혈관센터가 지킨다



우수한 의료진과 최첨단 의료장비를 갖추고 있는 조선대병원 심장혈관센터는 심근경색 등 관상동맥질환을 비롯해

심장질환, 대동맥 및 경동맥 등의 혈관질환 치료를 담당하며 지역민의 심장건강을 지키고 있다.


심장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인구의 10대 사망 원인 중 암에 이어 두 번째로 서구화된 식습관과 고령화로 인해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시간이 생명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신속한 치료가 중요한 심장혈관질환은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면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으며, 돌연사의 80%를 차지할 만큼 무서운 질병이다.


조선대병원 심장혈관센터는 순환기내과, 심장소아과, 혈관외과, 흉부외과, 영상의학과 등의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이 협진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팀을 구성해 환자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조선대병원 심혈관센터.jpg


최근 조선대병원은 순환기내과 심장혈관질환 수술의 권위자인 교수 4명을 추가 채용하여 현재 9명의 교수가 환자 진료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응급 심장중재시술팀을 운영하여 1년 365일 24시간 대기함으로 골든타임이 90분에서 120분 이내인

응급을 요하는 심근경색과 같은 심장질환의 경우에도 환자가 병원에 도착한 즉시 검사와 처치(수술)가 원스톱으로 이루어

지고 있다.


장경식 조선대병원 심장혈관센터장은 “조선대병원은 심장혈관질환 치료를 위해 최고의 의료진을 구성하고 있으며 의료진

뿐만 아니라 시설과 장비면에서도 서울 주요 병원에 비해 결코 떨어지지 않다”면서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완벽

하게 대처해 지역민의 심장건강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선대병원은 지난 2013년 6월 하이브리드 혈관센터를 개소해 심장혈관내과의 내과적 시술과 외과 수술을 동시에 진행

하고 있으며 뇌혈관수술, 혈관스텐트삽입술 등의 복합적인 질환이 있는 환자에게 원스톱 진료로 최선의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