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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작성자
조선대학교병원
등록일
2019.04.16
조회
458

조선대병원, ‘제48주년 개원 기념’ 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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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제48주년 개원 기념’ 행사 열려


- 병원 발전에 공헌한 교직원 대상 ‘시상식’과 함께 ‘사랑의 헌혈’ 행사 열려



조선대병원(병원장 배학연)은 15일(월) 개원 48주년을 맞이하여 병원 발전에 공헌한 교직원을 대상으로 ‘표창장 시상식’과

께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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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48주년을 기념하여 사전행사로 오전 10시부터 병원 본관 앞에서 진행 된 ‘사랑의 헌혈’ 행사는 전국적으로 헌혈자가

감소로 인한 수혈용 혈액부족 사태를 해소하고 소중한 생명나눔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오늘 열린 헌혈 행사에는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에서 차량을 지원받아 기본적인 혈액검사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주요 보직자와 함께 교직원이 적극 참여하여 모아진 헌혈증은 향후 조선대병원 입원환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헌혈 행사와 함께 오후 4시, 의성관 5층 김동국홀에서는 근무자를 제외한 교직원 400여명이 참석하여 ‘48주년

개원기념식’을 거행했다.


30년 교수.JPG  30년 직원.JPG

[좌측부터 조선대병원 30년 장기 근속 교원에 방사선종양학과 오윤경 교수,   [좌측부터 의료질관리팀장 김연, 병동간호2팀 수간호사 서현숙, 특수부서간호팀

외과 민영돈 교수, 정신건강의학과 박상학 교수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다]       수간호사 임명자는 30년 장기 근속상을 수상하였다]



20년 근속.JPG  10년 근속.JPG

                                              [ 조선대병원 20년 장기 근속 시상식(좌)와 10년 장기 근속자에 대한 시상식(우) 모습 ]


기념행사에서는 병원 발전에 이바지한 교직원을 대상으로 표창 시상식이 열려 ▲ 30년 장기근속 박상학 교수 외 8명

▲ 20년 장기근속 김종규 교수 외 10명 ▲ 10년 장기근속 의료질관리팀 양혜진 외 44명 ▲ 공로상 박근호 교수 외 10명

▲ 모범상 병동간호1팀 박복진 외 22명 등 총 99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


총장 공로패.JPG  원장 공로상.JPG

 [좌측부터 정형외과 조승환 교수, 신경외과 하상우 교수, 외과 김유석 교수    [좌측부터 응급의학과 한승욱 전공의, 직업환경의학과 문영훈 전공의,

 는 병원 발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총장 공로패를 수상하였다]               마취통증의학과 박정욱 전공의, 소아청소년과 조성철 전공의는 병원 발전의

                                                                                                      공로를 인정받아 병원장 공로상을 수상하였다] 



   모범상.JPG       외부 공로상.JPG

                [배학연 병원장은 병원 발전을 위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이 타의 모범이 된 교직원에게 모범상(좌)과 공로상(우)을 수여하였다]


배학연 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조선대병원 전 교직원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합심하여 어려운 상황을 헤쳐나가자”며,

“지역민에게 신뢰와 사랑받는 대학병원으로 성장하기 위해 환자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실천하겠다”고 조선대병원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