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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작성자
조선대학교병원
등록일
2019.08.19
조회
321

'2019 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대회' 광주 의료 브랜드를 세계로 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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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대병원, ‘2019 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대회’


                 광주광역시 의료 브랜드를 전세계로 알리다.



지난 5일, 84개국 약 6,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14일 동안 열린 ‘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대회’가 

18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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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와 성별, 언어와 국가 등 그 어떠한

  차별 없이 모두가 하나 된 이번 대회에서

  최고령자로 참가한 아마노 토시코(93세,일본)

  씨는 휠체어를 타고 입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영에 대한 열정을 통해 묵묵히 자신만의

  레이스를 선보이며 남부대학교를 찾은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처럼 남녀노소 불문하고 전 세계 수영

  동호회원들이 참가한 마스터즈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었던 것은 각국

             [사진. 최고령 참가자인 아마노 토시코씨 완주 모습]          선수단 뒤에서 묵묵히 구슬땀을 흘린 광주를

                                                                        대표하는 의료진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조선대병원(병원장 배학연)은 지난 7월에 열린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역대 가장 많은 규모인

140여명의 의료진을 구성하여 선수촌 메디컬센터와 의무실, 하이다이빙 경기장 등에서 빈틈없는

의료지원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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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가정의학과 정현화(사진)는 마스터즈대회 기간 중 다양한 질환을 호소하며 방문한 국내 자원봉사자 및

대회 운영 관계자에게 진료를 제공했다]


이후 하이다이빙을 제외한 경영, 다이빙, 아티스틱 수영, 오픈워터 수영, 수구 등 5개 종목으로

이뤄진 ‘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대회’ 역시 의사 및 간호사로 구성된 의료진이 24시간 빈틈없는

의료지원을 통해 안전한 대회로 성사되게끔 묵묵히 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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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를 찾은 많은 해외 선수단 역시 선수촌 메디컬센터를 방문해 가정의학과 정현화(좌), 직업환경의학과 심보현(우)

에게 상세한 설명과 진료를 받고 만족감을 표했다]


특히 응급의학과, 가정의학과, 직업환경의학과 등으로 구성된 마스터즈대회 의료지원단은 선수촌

메디컬센터를 찾은 국내 관계자는 물론 해외 각국 선수단의 건강을 지켜나가며 광주를 찾은 많은

해외 관광객에게 향후 광주 의료 브랜드 제고를 통한 해외시장 개척의 교두보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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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수여1.jpg   이후 선수와 가족들이 함께 참석하여 밝은 분위기 속에

  열린 마스터즈대회 시상식에선 200M 남자 자유형  경기에

   입상한 선수단에게 배학연 조선대병원장이 직접 메달을

  걸어주며 광주에서의 즐거운 마지막 추억을 선사했다.


  이로써 약 2달에 걸쳐 열린 이번 수영대회에서 광주를

  대표하는 대학병원으로서 뜨거운 열정을 보여준

  조선대병원  의료지원단은  2002년 월드컵과  2015년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와 함께 이번 수영대회를

  통해 한층 더 발전한 모습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환자에게  더욱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