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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작성자
조선대학교병원
등록일
2024.02.15
조회
5676

환자와 함께한 30여년... 아쉬움 뒤로 한 채 정년퇴임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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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와 함께한 30여년... 아쉬움 뒤로 한 채 정년퇴임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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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 김동국홀에서 소화기내과 박찬국, 신경외과 이승명 교수의 정년퇴임식을 가졌다.


이날 퇴임식은 나용섭 교수(호흡기 내과)의 사회 진행과 함께 조선대병원 임동훈 병원장 직무대리를 

비롯한 조선대병원과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교직원 및 퇴임교수 가족 등이 함께 참석에 석별의 정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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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식에서 박찬국, 이승명 교수는 재직기간 동안 병원 발전을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조선대병원 공로패와

의과대학 후학양성 공헌에 따른 송공패, 꽂다발을 전달 받으며 앞날의 건승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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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소화기내과 박찬국 교수는 조선대병원에 새병원 신축기금과 조선대 의과대학에 각 1천만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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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훈 병원장 직무대리는 “그 동안 병원발전을 위해 물심양면 애써 주신 교수님들께 감사하다”며 

“그 뒤를 이어받아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조선대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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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찬국, 이승명 교수는 “30여년 세월동안 조선대병원 및 조선대 의과대학과 함께한 소중한 기억과 

시간을 평생 마음속에 간직하겠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병원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