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중심의 자연친화적 글로벌 병원 조선대학교병원은 더욱 질 높은 의료서비스로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병원소식

작성자
조선대학교병원
등록일
2019.02.01
조회
997

2019년 ‘조선대학교 어린이집’ 원아 세배

글 상세보기
첨부파일

2019년 ‘조선대학교 어린이집’ 원아 세배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면 돼지”



DSC00638.JPG


2월 1일 조선대병원(병원장 배학연) 10층 회의실에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찼다.


조선대학교 어린이집 원생들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직접 한복으로 갈아 입고 조선대병원에 세배를

드리러 온 것이다.


DSC00607.JPG


아이들은 배학연 병원장과 김진호 부원장, 국중이 총무부장, 기정숙 간호부장에게 세배를 드리며 모처럼 해맑은

아이들의 웃음소리에 함께 자리한 모든 사람들의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DSC00624.JPG  DSC00662.JPG


배학연 병원장은 “황금 돼지해에 어린아이들의 밝은 세배 인사를 받아 희망찬 한해가 될 것 같다”며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란다”고 세배를 한 아이들에게 덕담과 함께 세뱃돈 복주머니를 건넸다.
 
한편 2014년 문을 연 ‘조선대학교 어린이집’은 조선대학교 및 외부 일반인의 육아부담 완화, 근로환경 개선, 저출산

대책 지원 등을 위해 조선대학교 내에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