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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작성자
조선대학교병원
등록일
2019.07.15
조회
355

우즈베키스탄을 찾은 조선대병원, 의료 설명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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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을 찾은 조선대병원, 의료 설명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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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병원장 배학연)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4일동안 의료한류의 중심에 서 있는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하고, 광주광역시 및 광주의료관광지원센터와 함께 의료관광 설명회를 진행했다.


우즈베키스탄은 지난 2009년 110여명에 불과하던 방한 의료관광객이 2017년에는 3,200여명을 넘었으며,

특히 광주시를 방문하는 외국인 환자 중 2위에 해당하는 만큼 광주시 주요 의료관광 타깃 국가 중 하나이다.


이에 조선대병원을 포함한 관내 주요 의료기관과 광주의료산업발전협의회, 광주뷰티화장품산업진흥회 등

광주시 의료관광을 이끌고 있는 주요 기관이 대거 참석해 광주시와 우즈베키스탄과의 활발한 의료협력을

도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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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홍문 대외협력실장(정형외과)의 주도로 이번 의료관광 설명회에 참여한 조선대병원은 현지 환자 진료를

실시하며 의료상담을 실시하는 등 수준 높은 의료기술을 직접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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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타슈켄트에 소재한 롯데호텔에서 우즈베키스탄 현지 의사, 전문의 등 의료인을 대상으로 광주시의

선진의료기술에 대한 세미나와 함께 여행사 및 의료관광 관계자를 위한 설명회를 가지며 조선대병원의

특화된 의료기술을 알리는데 주력했다.


손홍문 대외협력실장은 “광주시와 함께 우즈베키스탄과의 의료 네트워크 형성을 주도하여 외국인 환자 유치

확대를 적극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선대병원은 광주시와 함께 작년 4월과 10월 각각 우즈베키스탄과 러시아를 방문하여 에이전시 간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의료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며 광주시 및 조선대병원 의료 강점을 알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