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중심의 자연친화적 글로벌 병원 조선대학교병원은 더욱 질 높은 의료서비스로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병원소식

작성자
조선대학교병원
등록일
2019.09.26
조회
1026

조선대병원, 러시아 및 중국 연수의사 수료식

글 상세보기
첨부파일

조선대병원, 러시아 및 중국 연수의사 수료식


- 보건산업진흥원 주관 ‘한·러 연수 프로젝트’ 및 ‘메디컬 코리아 아카데미’ 수료...

  양국 의료 가교 역할 기대


DSC03866.JPG


지난 8월 26일, 조선대병원(병원장 배학연)은 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년 한·러 연수 프로젝트’ 와

‘하반기 메디컬 코리아 아카데미’ 연수의 시작을 알리고, 한국의 선진화된 의료기술 전수를 위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그동안 국내 연수를 희망하는 중국, 러시아, 몽골 등 주요 국가를 대상으로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하며

노하우를 축적해 온 조선대병원은 이번 연수 역시 국내에서의 다양한 의료 경험 전수에 초점을 맞춰 진행했다.


DSC03788.JPG  DSC03887.JPG


‘한·러 연수 프로젝트’에 참여한 러시아 국적의 ▲ 타티아나 솔로멘코(감염내과) ▲ 콘스탄틴 톡마코브

(마취통증의학과)와 ‘메디컬 코리아 아카데미’ 연수에 참여한 중국 국적의 ▲ 신리 장(이비인후과) ▲ 레이 쉬

(이비인후과) ▲ 강리(정형외과) 이상 5명은 조선대병원 전문의와 함께 해당과 진료 및 수술실 등에서 최신의

의료기술 연수를 실시하여 양국가간의 의료 발전에 힘을 보탰다.


더욱이 다양한 의료 연수와 함께 한국 전통 문화를 체험한 연수생들은 앞으로도 조선대병원과 의료 교류를

통해 미래 의술을 책임지는 대표 의료진으로 성장할 것을 기대했다.


배학연 병원장은 수료식에서 “대한민국의 의료 수준이 날로 높아지고 있어 국내 연수를 희망하는 주변

국가가 늘고 있다”며 “해외 환자의 적극적인 유치와 국내 의료기술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해외 의료진

연수를 실시하여 대한민국의 의술을 알리는데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