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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작성자
조선대학교병원
등록일
2021.04.15
조회
1197

‘개원 50주년’ 조선대병원, 표창장 시상식만 간소하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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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50주년’ 조선대병원, 표창장 시상식만 간소하게 가져


20210415 ‘개원 50주년’ 조선대병원, 표창장 시상식만 간소하게 가져.jpg


1971년 4월 15일 개원한 조선대병원(병원장 정종훈)이 개원 50주년을 맞은 가운데,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외부인사 초청 없이 각 부문별 대표   수상자만 참석하여 간소하게 표창장 시상식만 가졌다.


최근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700명 대를 넘어서는 등 코로나19 재확산 상황에서 환자 및 보호자,  교직원의

안전을 위한 예방 차원으로 이와 같은 결정을 하게 됐다.


▲ 30년 장기근속 마취통증의학과 임경준 교수 외 21명 ▲ 20년 장기근속 순환기내과 고영엽 교수 외 19명

▲ 10년 장기근속 내과계중환자실 안영준 교수 외 44명 ▲ 공로상 마취통증의학과 조수연 전공의 외 3명 

▲ 모범상 정주희 간호사 외 24명 등 병원의 발전과 명예를 드높인 교직원에게 상장이 수여됐다.


정종훈 병원장은 “유례없는 감염병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교직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과 철저한

개인 방역 준수로 잘 이겨내고 있어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면서 “개원 50주년을 맞아 병원 신축 및 첨단

지능형 스마트병원 구축에 힘써 미래 100년을 위한 초석을 만들고,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와 발전으로 

지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병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