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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작성자
조선대학교병원
등록일
2021.04.28
조회
666

응급의학과 박용진 교수, '제49회 보건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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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박용진 교수,

'제49회 보건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20210428 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박용진 교수, ‘제49회 보건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JPG


2021년도 제49회 보건의 날을 맞아 조선대병원(병원장 정종훈) 응급의학과 박용진 교수가 코로나19 관련

응급의료 대응 및 지역 내 응급의료체계 질적 수준 향상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에 상을 받은 박용진 교수는 외부 소방 기관과 협동하여 환자의 코로나19 증상 여부 및 중증도를 파악하여

적정한 응급의료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체계를 구축하였으며, 응급실 개폐시설 보강과 진입방지 프로세스를

구축하여 코로나 환자와 일반 환자의 동선이 겹치지 않게 함으로써 응급실 내부 감염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산을 막는 데 기여해왔다.


또한 2015년부터 현재까지 광주소방안전본부 상황실 구급지도의사로서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처치의 질적 

수준 향상과 지역 내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제53주년 소방의 날 광주광역시장 표창 

및 제57주년 소방의 날 소방청장 표창 등 수상을 통해 광주지역의 응급의료에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인정받았다.


박용진 교수는 “코로나19 대유행 시기에 응급실에 내원하는 환자들이 어느 때보다 큰 애로를 겪고 있다”면서

“앞으로 감염병 대응뿐만 아니라 중증 응급환자의 진료에 더욱 만전을 기하라는 의미로 알고 최선을 다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