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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작성자
조선대학교병원
등록일
2013.04.15
조회
4024

조선대병원 42주년 개원기념일, 무등산 국립공원 승격 기념 환경캠페인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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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42주년 개원기념일, 무등산 국립공원 승격 기념 환경캠페인 나서

 

 

 

조선대병원이 무등산 국립공원 승격 기념 및 개원 42주년 개원기념일(4월 15일)을 맞아 ‘무등산 환경캠페인 및 한마음 등반대회’를 13일 무등산에서 실시했다.

 

당일 근무자를 제외한 800여명의 조선대병원 교직원은 3조로 나뉘어 증심사지구관리소, 새인봉, 중머리재, 바람재 등 무등산 일대를 돌며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응급의학과 주최로 증심사 문빈정사 앞 잔디밭에서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 해 위급한 상황에서 대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병원으로서 환경캠페인을 마친 후 무등산 인근 상가의 활성화를 위해 교직원들은 부서별로 받은 현금으로 인근 식당을 이용했다.

 

민영돈 병원장은 “뜻 깊은 42주년 개원기념일과 최근 무등산 국립공원 승격을 기념하여 지역사회에 봉사 활동을 하자는 교직원들의 의견에 따라 환경캠페인을 계획했다”며 “최고의 의료서비스 제공은 물론 지역민에게 더욱 다가가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선대병원은 개원 42주년을 맞아 12일 의성관 5층 김동국홀에서 개원기념식을 열었고 이 날 행사에서 ▲30년 장기근속 김철성 교수 외 25명 ▲20년 장기근속 소금영 교수 외 14명 ▲10년 장기근속 김영심 물리치료사 외 3명 ▲공로상 김은영 교수 외 15명 ▲모범상 최미선 약사 외 19명 등 모두 81명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또한 조선대병원 발전기금으로 미즈피아 최동석 원장, 광주광역시 서구 의사회 정권율 회장, 운암한국병원 김윤모 원장, 보라안과 조용윤 원장, 사이버테크주식회사 조성희 대표가 각각 1천만원씩 기부했다.